마스터바니에디션~핑, 5개 브랜드가 제안하는 F/W 골프 스타일은?

2026. 10. 12|VIEW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 산하 5개 골프웨어 브랜드가 각기 다른 매력의 가을 필드룩을 선보였다.
니트와 클래식 패턴이라는 공통분모 위에서 브랜드마다 컬러, 실루엣, 기능성으로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브라운으로 계절감을 살린 마스터바니에디션부터 아가일을 앞세운 핑어패럴까지, 브랜드별 개성을 담은 F/W 스타일을 제안했다.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마스터바니에디션'은 시즌 컬러인 브라운을 화이트와 조화롭게 엮어 차분하고 세련된 가을 무드를 자아냈다.
남성 모델은 브라운 베이스에 다양한 아가일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니트를 입고, 그레이 팬츠로 클래식하게 마무리했다.

여성 모델은 모래시계 형태의 화이트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브라운 니트에 화이트 플리츠 스커트를 더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감각을 살렸다.
브라운 컬러가 주는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브랜드만의 젊고 모던한 감각으로 풀어냈다.


프레스티지 하이엔드 골프웨어 ‘세인트앤드류스’는 클래식한 체크 패턴에 현대적인 디테일을 더한 프리미엄 필드룩을 내놨다.
여성 모델은 베스트를 겹쳐 입은 듯한 디자인에 넥 라인 리본 장식으로 페미닌함을 강조한 니트를 입고,
같은 체크 패턴의 스커트와 모자로 통일감을 줬다. 사선으로 재단한 체크 스커트는 우아한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남성 모델의 니트에는 브랜드 심벌이 큼직하게 자리했다.
불규칙한 스트라이프로 클래식한 디자인에 변화를 주고, 그레이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냈다.


기능성으로 차별화에 나선 브랜드는 유니크 스타일리시 골프웨어 ‘파리게이츠’다.
새롭게 선보인 ‘듀오 다운’은 패딩 베스트와 점퍼를 한 세트로 구성한 제품으로,
각각 단독으로 입거나 함께 레이어드할 수 있어 일교차가 큰 초가을부터 한겨울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충전재로는 헝가리 구스 다운을 사용해 여성용 94g, 남성용 119g의 초경량을 구현했다.
점퍼 어깨에 적용한 ‘등판 터널 구조’는 스윙 시 활동성을 높여준다. 컬러는 화이트·베이지·카키·블랙 4가지이며, 남녀공용으로 출시했다.
이 밖에 100% 캐시미어 니트, 블러킹 배색 아노락 셋업, 퍼 구스다운 베스트 등 디자인과 보온성을 두루 갖춘 라인업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팬텀스포츠’는 차분한 컬러와 클래식한 패턴을 조화시킨 커플룩으로 가을 필드를 겨냥했다.
남성 모델은 은은한 하운드투스 패턴의 니트 풀오버에 톤 다운된 그레이 팬츠와 캡을 갖춰 단정한 필드룩을 완성했다.

 

여성 모델 역시 같은 컬러의 니트를 골라 자연스러운 커플 스타일링을 이뤘으며, 체크 플리츠 스커트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다.
자카르 트레이닝 셋업, 캐시미어 후드 니트, 페어아일 포인트 풀오버 등도 함께 선보이며 2026 F/W 컬렉션을 한층 풍성하게 채웠다.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핑어패럴’은 핑 클럽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가일 패턴을 전면에 내세웠다.
여성 모델이 입은 ‘하이넥 니트 풀오버’는 가슴 라인에 핑크·블루 아가일을 배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같은 아가일 패턴을 자카르로 넣은 ‘큐롯 스커트’를 짝지어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남성 모델은 네온 블루가 포인트인 아가일 ‘풀 집업 스웨터’에 화이트 팬츠와 볼캡을 매치했다.
이 밖에도 올가을 타탄 체크·자카르·노르딕 패턴을 활용한 방풍 니트와 간절기 아우터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인다.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 산하 5개 골프웨어 브랜드가 각기 다른 매력의 가을 필드룩을 선보였다.
니트와 클래식 패턴이라는 공통분모 위에서 브랜드마다 컬러, 실루엣, 기능성으로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브라운으로 계절감을 살린 마스터바니에디션부터 아가일을 앞세운 핑어패럴까지, 브랜드별 개성을 담은 F/W 스타일을 제안했다.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마스터바니에디션'은 시즌 컬러인 브라운을 화이트와 조화롭게 엮어 차분하고 세련된 가을 무드를 자아냈다.
남성 모델은 브라운 베이스에 다양한 아가일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니트를 입고, 그레이 팬츠로 클래식하게 마무리했다.

여성 모델은 모래시계 형태의 화이트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브라운 니트에 화이트 플리츠 스커트를 더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감각을 살렸다.
브라운 컬러가 주는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브랜드만의 젊고 모던한 감각으로 풀어냈다.


프레스티지 하이엔드 골프웨어 ‘세인트앤드류스’는 클래식한 체크 패턴에 현대적인 디테일을 더한 프리미엄 필드룩을 내놨다.
여성 모델은 베스트를 겹쳐 입은 듯한 디자인에 넥 라인 리본 장식으로 페미닌함을 강조한 니트를 입고,
같은 체크 패턴의 스커트와 모자로 통일감을 줬다. 사선으로 재단한 체크 스커트는 우아한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남성 모델의 니트에는 브랜드 심벌이 큼직하게 자리했다.
불규칙한 스트라이프로 클래식한 디자인에 변화를 주고, 그레이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냈다.


기능성으로 차별화에 나선 브랜드는 유니크 스타일리시 골프웨어 ‘파리게이츠’다.
새롭게 선보인 ‘듀오 다운’은 패딩 베스트와 점퍼를 한 세트로 구성한 제품으로,
각각 단독으로 입거나 함께 레이어드할 수 있어 일교차가 큰 초가을부터 한겨울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충전재로는 헝가리 구스 다운을 사용해 여성용 94g, 남성용 119g의 초경량을 구현했다.
점퍼 어깨에 적용한 ‘등판 터널 구조’는 스윙 시 활동성을 높여준다. 컬러는 화이트·베이지·카키·블랙 4가지이며, 남녀공용으로 출시했다.
이 밖에 100% 캐시미어 니트, 블러킹 배색 아노락 셋업, 퍼 구스다운 베스트 등 디자인과 보온성을 두루 갖춘 라인업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팬텀스포츠’는 차분한 컬러와 클래식한 패턴을 조화시킨 커플룩으로 가을 필드를 겨냥했다.
남성 모델은 은은한 하운드투스 패턴의 니트 풀오버에 톤 다운된 그레이 팬츠와 캡을 갖춰 단정한 필드룩을 완성했다.

 

여성 모델 역시 같은 컬러의 니트를 골라 자연스러운 커플 스타일링을 이뤘으며, 체크 플리츠 스커트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다.
자카르 트레이닝 셋업, 캐시미어 후드 니트, 페어아일 포인트 풀오버 등도 함께 선보이며 2026 F/W 컬렉션을 한층 풍성하게 채웠다.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핑어패럴’은 핑 클럽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가일 패턴을 전면에 내세웠다.
여성 모델이 입은 ‘하이넥 니트 풀오버’는 가슴 라인에 핑크·블루 아가일을 배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같은 아가일 패턴을 자카르로 넣은 ‘큐롯 스커트’를 짝지어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남성 모델은 네온 블루가 포인트인 아가일 ‘풀 집업 스웨터’에 화이트 팬츠와 볼캡을 매치했다.
이 밖에도 올가을 타탄 체크·자카르·노르딕 패턴을 활용한 방풍 니트와 간절기 아우터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인다.